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인 에브라힘 아지지(Ebrahim Azizi)는 X 플랫폼에 게시물을 올려 이스라엘에 경고하며, "오판"이 있을 경우 점령된 영토가 "한 시간 내에 거주 불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지지는 히브리어, 영어, 페르시아어로 이 경고를 발표했으며,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이스라엘군 졸업식에서 한 연설을 직접 인용했다. 당시 네타냐후는 "이 위협을 영원히 제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란 정권을 전복하는 것이다. 이것이 군대, 모사드, 보안군에 대한 나의 지시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