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테헤란 러시아 대사관은 외교관과 부셰르 원자력 발전소에서 근무하는 러시아 전문가들이 대피할 계획이라는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대사관은 직원과 전문가 모두 대피 계획이 없으며 업무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관련 보도를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