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오하이오주와 미시간주 유세에서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하며, "불필요한" 이란 전쟁을 일으켜 유가와 경유 가격을 상승시키고 호르무즈 해협의 해운을 방해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오바마는 또한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비용을 증가시켰다고 비판했으며, 미국 국가 부채가 40조 달러에 달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