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Esmaeil Baghaei)는 다가오는 이스라엘 총선 결과가 이란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며, "이 지역에 폭력과 학살만을 가져다주는" 정권의 수장이 누가 되든 상관없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인들은 화요일에 총선 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