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 통신사 IRNA에 따르면, 카타르의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국왕은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8차 가스수출국포럼(GECF) 정상회담 기간 중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양자 관계 발전, 천연가스를 포함한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 테헤란과 도하 간의 최신 관계 상황을 검토했으며, 정치 및 경제 관계 확대의 중요성과 기존 역량을 활용하여 양자 협력을 증진하는 방안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