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외무부는 요르단이 화요일 시리아 남부 데라와 수웨이다 농촌 지역에 사전 조율 없이 공습을 가해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최소 7명의 민간인이 사망했으며, 시리아는 요르단과의 나시브 국경 검문소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요르단은 앞서 지난주 요르단의 한 그리스 정교회에서 발생한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시리아 내 테러 조직 거점을 공습했으며, 이번 작전은 다마스쿠스와 조율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