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중동 외교 전문가인 노미 바르-야코브(Nomi Bar-Yaacov)는 이스라엘 총선이 "국가의 핵심 정체성과 영혼에 닿아 있다"고 경고하며, 야당이 승리할 경우 상대방을 "반역자"로 여기는 우익 지지자들의 폭력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바르-야코브는 또한 네타냐후 정부가 승리할 경우 요르단강 서안 지구가 추가적인 탄압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