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터리산업협회 회장이자 포스코퓨처엠 최고경영자(CEO)인 엄기천은 목요일 정체되었던 전기차 프로젝트가 재개되고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수요 증가가 미국 전기차 시장 둔화를 상쇄하면서 한국 배터리 산업이 초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전기차 프로젝트가 작년 말부터 재개되기 시작했으며, 이는 배터리 공급망의 점진적인 반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