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부 사령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군사적 선택지를 보고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 재개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