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7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미국 대사 Mike Waltz는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요구된 정보와 접근을 제공하지 못했다고 비난하며, 이란은 "연설이 아닌 답변"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IAEA 사무총장 Rafael Grossi는 같은 회의에서 2025년 6월의 군사 공격으로 인해 기관이 안전상의 이유로 이란 내 핵 사찰을 중단하고 인력을 철수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Grossi는 2025년 6월 이후 2025년과 2026년 공격으로 손상된 핵시설을 복구하거나 재건하는 활동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현장 사찰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