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압바스 아라그치(Abbas Araghchi) 외무장관은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공격받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며, "우리는 전쟁 발발의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으며,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란이 무기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약점을 해결했으며, 신무기를 시험했고, 군대가 최고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의 경제적 압력이 영향을 미쳤음을 인정했지만, 이란은 "항복하지 않을 것"이며 계속 저항할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