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흑해 지역의 지속적인 분쟁으로 인해 러시아 농부들은 수천 마일 떨어진 항구에서 농산물을 수출해야 했고, 곡물 운송 경로를 북해 항로로 변경하면서 해외 구매자들의 비용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