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에 따르면, 마이크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브라질 대선 패배 후보인 플라비오 보우소나루의 미국 출국을 돕지 않았으며, 트럼프가 그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또한 플라비오가 미국에 원하는 만큼 머무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