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는 진행 중인 평화 회담에 대해 미국이 다른 경로가 아닌 외교를 선택하는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최고 지도자가 고위 군 관계자들에게 내린 명령이 테헤란의 결의를 분명히 보여주며, 이란군이 지난 두 차례 전쟁의 경험을 통해 이전보다 더 강력해졌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