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토요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매우 좋은 회담"을 가졌으며, 양국 정상은 이란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스라엘 채널 12는 미국과 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가 미국 대선 이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과의 전쟁 재개를 촉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