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외무장관 아흐메드 아와드 빈 무바라크는 후티 반군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직원 모하메드 이브라힘 알-샤미의 구금 중 사망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알-샤미는 후티 반군에 의해 2년 넘게 구금되어 있었으며, 빈 무바라크 장관은 이를 "끔찍한 범죄"라고 칭하며 국제사회가 가해자에게 책임을 묻기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유엔과 안전보장이사회에 후티 반군이 모든 납치된 사람들을 석방하도록 압력을 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