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점령 중인 요르단강 서안 지구 도시 헤브론에서 철수한 후, 팔레스타인인들이 데이르 바하 지역으로 돌아와 피해를 확인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 병사 두 명이 사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헤브론을 봉쇄하고 해당 지역의 가옥들을 철거했는데, 이는 집단 처벌로 간주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