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야당 지도자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자신의 정당이 다음 정부를 가디 아이젠코트가 이끌도록 추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베르만은 베냐민 네타냐후가 물러나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교대 총리제 하에서도 그와 연립 정부를 구성할 가능성을 배제했다. 그는 또한 야이르 라피드가 국회의장이 되기를 원하며, 그의 후보 자격을 지지할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