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의 전쟁 위협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국민들의 "회복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국영 언론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정부에 평화 협상을 위한 "특정 권한"을 부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테헤란이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지만,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주요 도시 시장 및 주지사들과의 회의에서 이란이 적들이 만들어낸 "거짓말과 과장"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