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스탠리는 코인베이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이전 258달러에서 53% 삭감한 12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애널리스트 마이클 시프리스는 거래 활동 둔화, 실망스러운 매출 전망, 바이낸스의 63억 달러 해킹 사건 이후의 불확실성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모건 스탠리는 코인베이스의 2027년 매출 전망치를 28% 하향 조정하고, 조정 EBITDA 예상치도 47% 낮췄습니다. 코인베이스의 3분기 매출은 12억 2천만 달러로, 모건 스탠리의 예상치보다 6% 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