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은 2027년 1월 7일 개막 예정이었던 2027년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일정이 2027년 12월 23일로 연기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이번 조정은 해당 지역의 지속적인 분쟁 때문이며, 사우디아라비아는 9월 이후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을 여러 차례 받았고, 수도 리야드에 대한 미사일 공격도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