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바이낸스의 63억 달러 해킹 사건 이후 국가에 '사이버 보안 총괄 책임자'를 둘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인공지능(AI)의 부상으로 금융 기관 및 핵심 인프라의 보안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 기관 설립을 희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