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민주사회주의자조직(DSA)은 트럼프의 대이스라엘 원조 중단 발언을 쉽게 믿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며, 대외군사자금(38억 달러)은 "미국이 이스라엘의 학살과 지역 전쟁에 자금을 대는 한 가지 방식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단체는 방위산업체들도 이스라엘에 직접 무기를 판매하고 있으며, F-35 프로그램을 통해 '제노사이드(종족 말살)' 수행에 필요한 부품이 이스라엘에 계속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알자지라에 대이스라엘 원조 종식이 트럼프가 언급한 것보다 정치적, 법적으로 훨씬 더 복잡한 문제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