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 보도에 따르면, 팔란티어(Palantir)의 3분기 미국 기업 고객과의 총 계약 가치(TCV)는 14억 6,000만 달러로, 전분기 기록했던 사상 최대치 21억 3,000만 달러에서 하락했습니다. CEO 앨릭스 카프(Alex Karp)는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기업 고객의 문의부터 배포까지의 속도가 빨라지고 계약 기간이 짧아지고 있지만, 회사는 향후 계약 규모를 확대할 기회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팔란티어의 총 매출은 23억 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으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TCV와 당기 매출은 통계 기준이 다르므로, 계약 총 가소스의 단일 분기 하락을 매출 하락으로 직접 연결해 보도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