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의회의 아랍계 연합 정당인 '합동명단'은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이 이스라엘 내 팔레스타인 시민들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정당성 박탈 운동'을 규탄했다. 이 연합은 X(구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수십만 아랍계 시민들의 투표가 "안보 위협으로 변하고, 이들의 민선 대표들이 용의자로 전락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