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당이 가상자산 소득세 과세를 공식적으로 유예할 것을 제안했으며, 당대표는 자국이 포괄적인 가상자산 법적 틀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먼저 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