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은 트럼프와 연방 소송을 회피하기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시민권을 은폐했다며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에 대해 법원 제재를 요청했다. 저스틴 선은 4,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분쟁 소송이 제기된 지 수개월이 지나서야 해당 회사가 해외 소유권 연관성을 공개했다며, 자사 대리인단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과 그 법률 대리인들에 대한 제재를 요청했다고 11월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