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한때 세계 최고의 천연가스 생산국이었던 카타르는 2033년까지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의 최대 비중을 통제하며 미국의 최대 LNG 바이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