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날로 심각해지는 사이버 공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등 해외 기술 기업의 미공개 소프트웨어 취약점 정보를 초기 단계에서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 보도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지난 10월 하순 관계 부처 관료들에게 긴급 사이버 보안 패키지 계획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