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들이 이란 사태 완화 기대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북해산 원유 가격의 하락세가 심화됐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에서 참패를 당한 바 있다. S&P 글로벌 에너지(S&P Global Commodity Insights)의 가격 평가 창구 모니터링에 따르면, 일부 트레이더들은 네덜란드 로테르담항으로 향하는 포티스(Forties) 주요 원유 현물 호가를 지역 벤치마크인 데이티드 브렌트(Dated Brent) 대비 배럴당 1.35달러 프리미엄 수준으로 3.80달러 대폭 인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