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이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영국의 제약 거물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희귀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지난달 바이오제약 기업 리듬 파마슈티컬스(Rhythm Pharmaceuticals)에 주당 124달러, 총액 약 100억 달러 규모의 인수를 제안했던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