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서비스위원회(FSC)가 기업공개(IPO) 이후 주가 급락을 막기 위해 코너스톤 투자자(기석투자자) 의무 보호예수 제도를 도입한다. 화요일 정부의 승인을 받은 새 제도에 따라, 최소 6개월의 의무 보유를 약정한 기관은 주식을 사전 배정받을 수 있게 되며, 자본시장법 개정안과 함께 새로운 규정은 11월 13일 공식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