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기술주 매도세가 이어지며 나스닥 종합지수가 마감 기준으로 조정 구간에 진입했고, 미국 증시는 지난 4월 관세 파동 이후 최악의 일일 성적을 기록했다. 보도에 따르면 반도체, 소프트웨어, 전력, 해시레이트 서비스, 데이터 센터 개발 등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이는 종가 기준 결과로, 앞서 장중 시세 기준과는 집계 기준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