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과 아랍에미리트(UAE) 외무장관이 통화를 갖고 지역 정세와 외교적 노력을 논의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Abbas Araghchi) 이란 외무장관과 셰이크 압둘라 빈 자예드 알 나하얀(Sheikh Abdullah bin Zayed Al Nahyan) UAE 외무장관은 목요일 저녁 전화 통화를 통해 최근 지역 정세와 안정 유지를 위한 외교적 노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에 앞서 아라그치 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카타르 외무장관과도 각각 통화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