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가 단 15달러의 비용으로 바이낸스에서 25억 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을 단건으로 탈취했다. 이는 직전 일주일간 바이낸스에서 도난당한 총액 63억 달러의 40%에 달하는 규모로, 이 같은 수법은 범행 과정에서 체포될 위험을 낮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