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톰 배럭(Tom Barrack) 주튀르키예 미국 대사 겸 시리아·이라크 주재 특사가 바그다드에서 알리 알자이디(Ali al-Zaidi) 이라크 총리와 회동을 갖고 지역 긴장 완화, 분쟁의 추가 확산 방지, 그리고 외교적 경로를 통한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배럭 특사는 지역 국가들이 주도적으로 자체 안보 도전에 대응해야 하며 미국이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워싱턴 역시 바그다드와의 경제 및 상업적 연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