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인도, 중국, 카타르, 이라크를 대상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을 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란 의회 국가안전외교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아미르 하이야트 모가다무는 이 4개국에서 오는 선박들이 미군의 저지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통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