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의 전략가 게리 파울러(Gerry Fowler)는 목요일 인공지능(AI) 주도 매도세 이후 나스닥 선물 지수가 단기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의 반등이 거래량이 적은 선물 시장에서의 탐색적 매수세를 반영한 것일 뿐, 진정한 시장 회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미국의 추종 매매형 퀀트 펀드들의 주식 보유 비중이 여전히 높아 추가적인 포지션 축소(디레버리징) 압박에 직면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