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16만 5,000명 급증하며 시장 예상치인 5만 9,000명을 크게 웃돌았고, 실업률은 예상치인 4.2%를 밑도는 4.1%로 하락했다. 이 중 민간 부문 고용은 15만 9,000명 증가했고 정부 부문은 6만 명 늘어났다.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 대비 0.4%, 전년 동기 대비 3.1% 상승했으며, 경제활동참가율은 61.9%, 주당 평균 근로 시간은 34.4시간으로 집계됐다. 8월과 9월 데이터는 합산하여 8만 4,000명 상향 수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