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가 401(k) 퇴직연금 플랜의 암호화폐, 사모펀드 및 부동산 투자를 위한 신탁 안전지대(Safe Harbor)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최종 규칙을 백악관 예산관리국 산하 정보규제실(OIRA)에 회부해 최종 심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당 규칙은 노동부 산하 직원혜택안전국(EBSA)이 입안했으며, 경제적 중대 사안으로 지정되어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연방 관보에 공식 게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