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대변인 야히아 살레아(Yahya Sarea)는 성명을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예멘의 타이즈, 라헤지, 사다, 알자우프, 마리브 등 5개 주를 겨냥해 총 67차례의 공습과 미사일 공격이 감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살레아는 분쟁이 고조된 이후 공습과 미사일 공격이 총 4,264회에 달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아랍동맹군은 후티 반군을 상대로 표적 군사 작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해당 민병대가 예멘 민간인들과 사우디 공항을 공격했다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