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미국 중간선거 이후 2030년까지 계획된 데이터센터 용량 중 12기가와트(GW)가 지연 위험에 직면할 것. 이 은행은 2027년에는 프로젝트 영향이 적겠지만, 2028년에는 위험에 노출된 용량이 4.9기가와트에 달하고 2030년까지 총 위험 용량이 12기가와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텍사스주와 오하이오주 등 새로운 주(州) 단위 규제가 프로젝트 승인 속도를 늦출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