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타임스(The Times)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잠재적인 미군의 타격에 대비해 핵시설 주변 지역사회에 요오드 알약을 배포하고 있다. 이란 보건부 관계자는 트럼프의 위협이 이행될 가능성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방사능으로부터 갑상선을 보호하는 요오드 알약을 핵시설 반경 2~3km 이내에 관례에 따라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치 전문 기자의 전언에 따르면, 관계자들은 최근 브리핑에서 미국이 픽액스 마운틴(Pickaxe Mountain) 등 핵심 핵시설에 대한 핵 타격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