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미사일로 공습했으며,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이번 공습으로 주거용 건물과 유치원 건물이 파손되고 현재까지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