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래에셋증권에서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해 약 3만 9천 명의 고객 및 임직원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회사 측은 수요일과 목요일에 발생한 외부의 무단 접근이 주로 모바일 웹을 겨냥한 것으로, 이로 인해 약 3,800명의 고객 계정과 3만 5천 명 이상의 전·현직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