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대변인 호세인 모헤비는 이란이 미사일 사거리를 계속해서 늘려나갈 것이라며, 국가가 핵 방어 방침을 변경하기로 결정할 경우 그에 상응하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