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는 지난 48시간 동안 12개국 외무장관들과 회담을 갖고 이란의 기본 입장을 설명했으며, 역외 대국의 개입이 없는 지역 안보 체제 구축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가 밝힌 바에 따르면, 회담 대상국에는 오만, 이집트,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키프로스, 튀르키예,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튀니지, 이라크, 파키스탄이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