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외무장관 푸아드 후세인은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이라크, 시리아, 요르단, 튀르키예가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IS)' 소탕을 위한 4자 위원회를 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ISIL 연계 조직이 시리아와 이라크 국경의 시리아 쪽에 배치되어 있으며, 국경 일대의 군사적 배치는 ISIS 조직원의 침투를 막고 마약 밀반입을 소탕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