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외무장관 푸아드 후세인은 알자지라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라크가 이란과 동맹을 맺은 무장파벌들과 그들의 무기를 국가 통제하에 두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 과정이 무력이 아닌 대화를 통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