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전 수석협상대표 바니에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의 단일시장 구성 요소 '아 La carte(입맛대로 고르기)'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영국이 EU 내부시장 재가입을 원할 경우 EU 회원국들은 인이동의 자유를 포함한 '4대 자유' 등의 조건을 다시 수용할 것을 고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